회장님의 대저택이었던 공간.
대기업 회장님의 대저택이었던 자리를 그대로 살린 고급스러운 홀. 넓은 공간과 한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칼국수 한 그릇의 품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갓 잡은 바지락과 ‘바다의 인삼’ 낙지로 끓인,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하고 얼큰·매콤한 국수. 대기업 회장님의 대저택이었던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안국 신라제면의 분위기와 대표 메뉴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경복궁 임금님도 몰래 드셨다는 그 맛
경복궁 임금님도 몰래 드셨다는, 불향이 살아있는 매콤 낙지볶음 칼국수. 2인 이상 주문.
₩28,000 2인분
대기업 회장님의 대저택이었던 자리를 그대로 살린 고급스러운 홀. 넓은 공간과 한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칼국수 한 그릇의 품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공수한 신선한 바지락과 ‘바다의 인삼’이라 불리는 낙지로 육수를 냅니다. 시원하면서도 얼큰·매콤한 국물의 비결입니다.
안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 모두에게 한국의 매운맛과 전통 음식의 매력을 전합니다. 일본·해외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여러 매체에 소개된 안국 신라제면 안국점입니다.


서울 종로구 계동길 19-6 1층
연중무휴
4.6· 346
비 오는 평일 낮. 추운 날씨에 칼국수가 땡겨요. 지난 주말 웨이팅이 너무 길어 결국 들어가지 못한 신라제면에 다시 가기로 했어요. 날씨 덕인지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 두 명이 가서 칼낙지 2인분에 감자전도 시켰어요. 칼낙지는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인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맵기는 많이 맵지만 뭔가 간이 부족한 느낌. 감자전은 식어도 맛있어요. 매운 칼낙지 싸서 먹으니 덜 맵고 식감도 좋아요. 이 조합 추천해요. 칼낙지 생각보다 많이 매워서 백김치, 단무지, 국물 많이 먹었어요.3달 전
낙지 칼국수 맛있고 매운 맛을 중화 시켜주는 감자전도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약간 쌀쌀했던 탓인지 열두시에 갔는데 웨이팅도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3달 전
추운 겨울철 뜨끈하게 먹기 좋은 칼국수와 해물 파전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리고 맛있어요^^주말 나들이 데이트 장소로 추천해요♡6달 전
국수는 좀 매콤해요. 매콤한 걸 좋아한다면 추천! 감자전은 슬라이스된 감자전이라 일반적인 감자전이 아닌 조금 색다른 스타일 입니다. 비빔밥은 무난해서 매콤한 것과 같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10달 전
오픈할때 건물 앞에 화환이 쭈욱 놓여져 있어서 언젠가 시간 되면 가봐야지 한 곳. 메뉴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 하다가 동죽 칼국수는 여기저기서 많이 먹어봐서 칼낙지 로 !!!!! 은은하게 매콤 하지만 밸런스가 딱 좋았다. 기본 찬 단무지도 그렇고 탱탱한 면발 이나 들어있는 재료의 양도 적당한 맛있는 비빔칼국수! 양념은 라뽁이?! 생각나는 좋아하는 맛 ㅋ.ㅋ 양념이 아까워 감자전 시킴. 얇은 감자칩 모양으로 나와서 새롭다 했는데 감자는 바삭하지는 않았다. 말랑말랑~~ 대신 밑 바닥에 밀가루반죽으로 고정시켰는지 반죽이 바삭해서 조화가 좋았다. 그래서 난 양념에 싸서~~ 낙지와 함께 😀 안국역 오게되면 다시 찾아갈거 같다!!7달 전
비 오는 평일 낮. 추운 날씨에 칼국수가 땡겨요. 지난 주말 웨이팅이 너무 길어 결국 들어가지 못한 신라제면에 다시 가기로 했어요. 날씨 덕인지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 두 명이 가서 칼낙지 2인분에 감자전도 시켰어요. 칼낙지는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인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맵기는 많이 맵지만 뭔가 간이 부족한 느낌. 감자전은 식어도 맛있어요. 매운 칼낙지 싸서 먹으니 덜 맵고 식감도 좋아요. 이 조합 추천해요. 칼낙지 생각보다 많이 매워서 백김치, 단무지, 국물 많이 먹었어요.3달 전
낙지 칼국수 맛있고 매운 맛을 중화 시켜주는 감자전도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약간 쌀쌀했던 탓인지 열두시에 갔는데 웨이팅도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3달 전
추운 겨울철 뜨끈하게 먹기 좋은 칼국수와 해물 파전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리고 맛있어요^^주말 나들이 데이트 장소로 추천해요♡6달 전
국수는 좀 매콤해요. 매콤한 걸 좋아한다면 추천! 감자전은 슬라이스된 감자전이라 일반적인 감자전이 아닌 조금 색다른 스타일 입니다. 비빔밥은 무난해서 매콤한 것과 같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10달 전
오픈할때 건물 앞에 화환이 쭈욱 놓여져 있어서 언젠가 시간 되면 가봐야지 한 곳. 메뉴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 하다가 동죽 칼국수는 여기저기서 많이 먹어봐서 칼낙지 로 !!!!! 은은하게 매콤 하지만 밸런스가 딱 좋았다. 기본 찬 단무지도 그렇고 탱탱한 면발 이나 들어있는 재료의 양도 적당한 맛있는 비빔칼국수! 양념은 라뽁이?! 생각나는 좋아하는 맛 ㅋ.ㅋ 양념이 아까워 감자전 시킴. 얇은 감자칩 모양으로 나와서 새롭다 했는데 감자는 바삭하지는 않았다. 말랑말랑~~ 대신 밑 바닥에 밀가루반죽으로 고정시켰는지 반죽이 바삭해서 조화가 좋았다. 그래서 난 양념에 싸서~~ 낙지와 함께 😀 안국역 오게되면 다시 찾아갈거 같다!!7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