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제면 안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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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제면 안국점

회장님의 대저택에서
맛보는 칼국수 한 그릇.

바다에서 갓 잡은 바지락과 ‘바다의 인삼’ 낙지로 끓인,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하고 얼큰·매콤한 국수. 대기업 회장님의 대저택이었던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VIDEO

영상으로 보는 신라제면

안국 신라제면의 분위기와 대표 메뉴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칼낙지칼낙새동죽칼국수감자전해물파전만두비빔밥
№ 01 · 시그니처

칼낙지

경복궁 임금님도 몰래 드셨다는 그 맛

경복궁 임금님도 몰래 드셨다는, 불향이 살아있는 매콤 낙지볶음 칼국수. 2인 이상 주문.

₩28,000 2인분

№ 02

우리의 이야기

CHAPTER · 01

회장님의 대저택이었던 공간.

대기업 회장님의 대저택이었던 자리를 그대로 살린 고급스러운 홀. 넓은 공간과 한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칼국수 한 그릇의 품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CHAPTER · 02

바다에서 바로 온 재료.

매일 아침 공수한 신선한 바지락과 ‘바다의 인삼’이라 불리는 낙지로 육수를 냅니다. 시원하면서도 얼큰·매콤한 국물의 비결입니다.

CHAPTER · 03

외국인도 반한 K-푸드.

안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 모두에게 한국의 매운맛과 전통 음식의 매력을 전합니다. 일본·해외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PRESS

매거진 속 신라제면

여러 매체에 소개된 안국 신라제면 안국점입니다.

신라제면 안국점 매거진 속 신라제면 1
신라제면 안국점 매거진 속 신라제면 2
№ 05

오시는 길

주소

서울 종로구 계동길 19-6 1층

영업시간
  • 매일 10:30 – 21:00
  •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토·일 제외)
  • 라스트오더 점심 15:30 · 저녁 20:20

연중무휴

REVIEWS

방문객 리뷰

4.6· 346

손호영
비 오는 평일 낮. 추운 날씨에 칼국수가 땡겨요. 지난 주말 웨이팅이 너무 길어 결국 들어가지 못한 신라제면에 다시 가기로 했어요. 날씨 덕인지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 두 명이 가서 칼낙지 2인분에 감자전도 시켰어요. 칼낙지는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인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맵기는 많이 맵지만 뭔가 간이 부족한 느낌. 감자전은 식어도 맛있어요. 매운 칼낙지 싸서 먹으니 덜 맵고 식감도 좋아요. 이 조합 추천해요. 칼낙지 생각보다 많이 매워서 백김치, 단무지, 국물 많이 먹었어요.
3달 전
이지현
낙지 칼국수 맛있고 매운 맛을 중화 시켜주는 감자전도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약간 쌀쌀했던 탓인지 열두시에 갔는데 웨이팅도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3달 전
임상현
추운 겨울철 뜨끈하게 먹기 좋은 칼국수와 해물 파전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리고 맛있어요^^주말 나들이 데이트 장소로 추천해요♡
6달 전
Jane
국수는 좀 매콤해요. 매콤한 걸 좋아한다면 추천! 감자전은 슬라이스된 감자전이라 일반적인 감자전이 아닌 조금 색다른 스타일 입니다. 비빔밥은 무난해서 매콤한 것과 같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10달 전
SUMIN JO (Jofree_Life)
오픈할때 건물 앞에 화환이 쭈욱 놓여져 있어서 언젠가 시간 되면 가봐야지 한 곳. 메뉴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 하다가 동죽 칼국수는 여기저기서 많이 먹어봐서 칼낙지 로 !!!!! 은은하게 매콤 하지만 밸런스가 딱 좋았다. 기본 찬 단무지도 그렇고 탱탱한 면발 이나 들어있는 재료의 양도 적당한 맛있는 비빔칼국수! 양념은 라뽁이?! 생각나는 좋아하는 맛 ㅋ.ㅋ 양념이 아까워 감자전 시킴. 얇은 감자칩 모양으로 나와서 새롭다 했는데 감자는 바삭하지는 않았다. 말랑말랑~~ 대신 밑 바닥에 밀가루반죽으로 고정시켰는지 반죽이 바삭해서 조화가 좋았다. 그래서 난 양념에 싸서~~ 낙지와 함께 😀 안국역 오게되면 다시 찾아갈거 같다!!
7달 전
손호영
비 오는 평일 낮. 추운 날씨에 칼국수가 땡겨요. 지난 주말 웨이팅이 너무 길어 결국 들어가지 못한 신라제면에 다시 가기로 했어요. 날씨 덕인지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 두 명이 가서 칼낙지 2인분에 감자전도 시켰어요. 칼낙지는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인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맵기는 많이 맵지만 뭔가 간이 부족한 느낌. 감자전은 식어도 맛있어요. 매운 칼낙지 싸서 먹으니 덜 맵고 식감도 좋아요. 이 조합 추천해요. 칼낙지 생각보다 많이 매워서 백김치, 단무지, 국물 많이 먹었어요.
3달 전
이지현
낙지 칼국수 맛있고 매운 맛을 중화 시켜주는 감자전도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약간 쌀쌀했던 탓인지 열두시에 갔는데 웨이팅도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3달 전
임상현
추운 겨울철 뜨끈하게 먹기 좋은 칼국수와 해물 파전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리고 맛있어요^^주말 나들이 데이트 장소로 추천해요♡
6달 전
Jane
국수는 좀 매콤해요. 매콤한 걸 좋아한다면 추천! 감자전은 슬라이스된 감자전이라 일반적인 감자전이 아닌 조금 색다른 스타일 입니다. 비빔밥은 무난해서 매콤한 것과 같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10달 전
SUMIN JO (Jofree_Life)
오픈할때 건물 앞에 화환이 쭈욱 놓여져 있어서 언젠가 시간 되면 가봐야지 한 곳. 메뉴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 하다가 동죽 칼국수는 여기저기서 많이 먹어봐서 칼낙지 로 !!!!! 은은하게 매콤 하지만 밸런스가 딱 좋았다. 기본 찬 단무지도 그렇고 탱탱한 면발 이나 들어있는 재료의 양도 적당한 맛있는 비빔칼국수! 양념은 라뽁이?! 생각나는 좋아하는 맛 ㅋ.ㅋ 양념이 아까워 감자전 시킴. 얇은 감자칩 모양으로 나와서 새롭다 했는데 감자는 바삭하지는 않았다. 말랑말랑~~ 대신 밑 바닥에 밀가루반죽으로 고정시켰는지 반죽이 바삭해서 조화가 좋았다. 그래서 난 양념에 싸서~~ 낙지와 함께 😀 안국역 오게되면 다시 찾아갈거 같다!!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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